<19년 01월호> 일본어저널 신년의 운을 열어 줄 '후쿠오카의 첫 참배 명소'

최종 수정일: 2021년 2월 23일

신년의 운을 열어 줄 '후쿠오카의 첫 참배 명소'


일본에서는 새해 첫날, 신사나 절 등으로 참배를 하러 가는데 이것을 ‘하츠모데(初詣)’라고 한다.

필자의 회사에서도 새해 첫 월요일이면 이른 아침부터 모든 관리직 사원이 전세 버스를 타고 교통안전, 무사고, 사업 번창 등을 기원하기 위해 참배에 나선다. 이번 시간엔 후쿠오카(福岡) 지역을 대표하는 새해 첫 참배 명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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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일본어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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