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03월호> 일본어저널 온천과 함께 하는 큐슈에서 겨울 여행(2)


온천과 함께 하는 큐슈에서 겨울 여행(2)


이달에는 지난달에 이어 온천에 관한 간단한 지식과 함께 산큐(SUNQ) 패스로 갈 수 있는 ‘규슈(九州) 88탕’ 중 몇 곳을 소개한다.

① 물을 끼얹은 뒤 탕에 들어간다: 몸이 온천수 온도에 익숙해지도록 입욕하기 전에 열 번 정도 온천수를 끼얹은 뒤 탕에 들어가면 급격한 혈압 상승을 막을 수 있다.

② 우선은 반신욕부터: 갑자기 온몸을 담그지 말고 반신욕을 통해 온도와 수압으로 인한 부담에서 몸을 보호한다. 입욕 시간은 이마와 콧등에 땀이 맺힐 정도가 좋으며 너무 오래 입욕하면 속이 울렁거릴 수도 있다.

③ 입욕 후에 온천수를 씻어내지 않는다: 수질에 따라 다르지만 온천 후에는 물기를 가볍게 닦는 정도로 마무리한다. 단, 자극이 강한 산성천은 피부염을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잘 씻어내야 한다.

④ 충분한 수분 보충과 휴식: 온천에서 땀을 흘린 뒤에는 미지근한 차나 스포츠음료 등으로 수분을 보충하는 게 좋다. 또 입욕 중에는 에너지 소모가 많고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30분 정도 휴식을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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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일본어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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