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04월호> 일본어저널 파라이소 카미아마쿠사의 정취를 찾아서

파라이소 카미아마쿠사의 정취를 찾아서


쿠마모토현(熊本県) 남서부의 아마쿠사(天草)는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져 아마쿠사 제도(諸島)라고 불린다. 아마쿠사는 크게 카미아마쿠사(上天草)와 시모시마(下島)로 나뉘는데 아름다운 바다와 산으로 둘러싸인 카미아마쿠사는 거의 전지역이 운젠·아마쿠사 국립공원(雲仙天草国立公園)에 포함되어 있다.

이곳은 반짝이는 바다 위에 산재한 섬들이 만들어 낸 절경을 즐길 수 있어 ‘파라이소(Paraiso. 낙원)’라 불리기도 한다.


그리스도의 섬 아마쿠사

1549년, 지금의 가고시마현(鹿児島県)인 사쓰마(薩摩) 지역에 일본 최초로 그리스도교가 전파되었다. 그와 함께 서양에서 유입된 총포, 화약, 모직물등은 지방 호족인 다이묘(大名)에게 굉장히 매력적이었기 때문에 그리스도교의 포교에 협력하는 일이 많았으며 그중에는 스스로 세례를 받아 크리스천 다이묘라고 불리는 자들도 있었다.



<포스팅 더보기>  파라이소(Paraiso) 가미아마쿠사의 정취를 찾아서

< 출처 : 일본어저널 >



조회 1회댓글 0개
디스커버리큐슈로고.png

(주) 디스커버리 큐슈┃대표이사(CEO) : 서보택

서울본사: (03157)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A-907

부산지점: (48731) 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270, 723호(초량동, 강남빌딩)

사업자등록번호 : 298-88-00997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2018-서울종로-0702호

관광사업자등록번호: 제2018-000035호┃출판사신고번호 : 제2018-000075호

영업보증보험: 4천만원 가입┃사업자정보확인

고객문의 : 02-730-3939┃개인정보 보호책임자 : (주)디스커버리 큐슈 서보택

Copyright ⓒ 2018~2021 Discovery Kyushu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