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2월호> 일본어저널 행복을 주는 고양이 천국 '와라네코노야도'

3월 4일 업데이트됨

행복을 주는 고양이 천국 '와라네코노야도'


2020년을 마무리하며 2017년에 문을 연 이래 지난해까지 80% 이상의 숙박객이 한국인 여행객이었던, 올해는 일본 국내에 입소문이 나면서 일본 여행잡지 『자란(じゃらん)』에 큐슈(九州) 1위로 소개된 특별한 카페와 온천 시설을 방문하기 위해 유후인(ゆふいん)을 찾았다.


일본 고양이는…

일본인에게 가장 친근한 동물은 고양이라 할 수 있는데 일본 토종 고양이는 얼굴이 약간 동그랗고 콧날이 서 있으며 중간 체격에 통통한 다리와 짧은 털을 가졌다. 하지만 제2차 대전 이후 샴, 아메리칸 쇼트헤어 등 서양 고양이가 대거 들어오면서 지금은 오히려 토종 고양이를 찾아보기 어려워졌다고 한다.


2018년 5월, NHK에 와라네코 카페의 고양이 칠 공주가 출연하면서 인기를 끌었는데 특히 후쿠와 안즈가 방송에서 활약했다는 후문이다. 2019년에는 라쿠텐 트래블에서 주최한 <전국 간판 고양이 랭킹>에서 코하루가 10위에 올라 방문객이 더욱 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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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일본어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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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큐슈타비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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